공공 AI 도구·지침 2026 최신
업무망에서 생성형 AI를 써도 되는가: 허용 범위와 기관 기준 확인 절차
요금제와 무관한 정책 안내. 국가정보원의 생성형 AI 보안 가이드라인은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나누는 것만으로 가르지 않고 정보를 기밀·민감·공개 등급으로 분류해 등급별로 보안조치를 적용하라고 했다(보도 기준). 국정원은 2025-12-10 「국가·공공기관 AI보안 가이드북」(15개 보안위협, 30개 보안대책, 57개 체크리스트)을 배포했다. 그런데 국정감사 분석에서 공공기관의 이용 기준이 기관마다 크게 달랐고, 전체 공공기관에 통일된 이용·보안 기준은 아직 없다고 보도됐다. 그래서 우리 기관이 정한 기준을 직접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 도구
- 국가정보원 AI 보안 가이드
- 대상
- 실무
- 업무
- 공공 AI 도구·지침
- 확인
- 2026-10-21 · 커뮤니티 후기 (공식 확인 아님)
단계별 실행 방법 · 프롬프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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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 전에 확인할 점
통일 기준이 없다는 내용은 언론 보도가 전한 국정감사 분석이며 모든 기관에 일반화하지 않는다. 국정원 등급별 조치 가이드라인 원문은 열람하지 못했고 보도 기준이다(미열람). 국정원 누리집 목록에서는 2026-09-01 기준 가이드북 이후의 개정판이 보이지 않았다. 국정원이 290개 기관의 AI 시스템 770개를 조사해 92%가 별도 보안조치 없이 쓰였다는 보도도 있으나 이를 전체 기관 상황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