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요약
Perplexity 리서치 모드: 수십 번 검색한 보고서를 PDF·Page로 내보내기
Perplexity의 Research 모드는 수십 번 검색하고 수백 개 출처를 읽어 보고서를 만든다. PDF나 문서로 내보내거나 Page로 공유할 수 있다. 사용자가 모델을 고를 수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Perplexity 도움말).
- 도구
- Perplexity Research
- 대상
- 입문
- 업무
- 보고서·요약 · 설정·기능
- 확인
- 2026-10-18 · 공식 문서·기관 자료로 확인
단계별 실행 방법 · 프롬프트 전문
기관명과 이메일을 남기면 바로 열립니다. 이 자료의 4단계 실행 방법과 프롬프트 전문이 열리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는 다른 자료의 전문도 1년 동안 열립니다.
쓰기 전에 확인할 점
사용자가 모델을 고를 수 없다. 도움말(2026-09-15 최종 수정)은 요금제별로 쓰는 모델을 적어 두지만, 보고서 화면에 사용 모델이 표시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AI 사용 공개에서 도구명·버전·날짜 기재를 요구하는 지침이 있으므로(Cochrane 공동 입장문 등) 사용 날짜와 요금제를 직접 기록한다. 대학 도서관 안내문은 출처에 없는 내용을 있다고 말하거나 출처를 지어낼 수 있다고 지적하므로 인용을 직접 열어 대조한다. 문서 제목이 'Deep Research'에서 'Research mode'로 바뀐 사례가 있어 명칭 변동에 유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