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준AI EDUCATOR
행정 실무 · 공문·기안문

공문 초안의 어려운 말·일본식 표현을 한 번에 고치는 점검 요청

행정안전부 편람과 국립국어원 기준을 요청문에 넣어, AI가 쓴 공문 초안에서 한자어·외래어·번역투·일본어 투를 한꺼번에 찾아 고치게 하는 방법이다. 편람은 이해하기 쉬운 용어와 행정용어 순화어를 쓰라고 규정하고, 국립국어원은 「꼭 가려 써야 할 일본어 투 용어 50개」(망년회→송년회, 구좌→계좌 등)와 「~에 있어(서)」→「에서」 같은 번역투 고쳐 쓰기를 예로 든다.

도구
ChatGPT·Copilot·제미나이 등 범용 생성형 AI
대상
입문
업무
공문·기안문
확인
2026-10-18 · 공식 문서·기관 자료로 확인

단계별 실행 방법 · 프롬프트 전문

기관명과 이메일을 남기면 바로 열립니다. 이 자료의 3단계 실행 방법과 프롬프트 전문이 열리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는 다른 자료의 전문도 1년 동안 열립니다.

쓰기 전에 확인할 점

순화어를 AI가 임의로 만들 수 있으므로 국립국어원 자료로 대조해야 한다. 고쳐 쓴 문장이 원래 뜻을 바꾸지 않았는지 사람이 읽어 본다. (프롬프트 문안은 출처 내용을 바탕으로 도출한 처방)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