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준AI EDUCATOR
행정 실무 · 보안·개인정보

대학 직원용 4단계 데이터 경계: 공개 → 내부 → 개인·기밀 → 고위험 판단

서울여대 AI 거버넌스 초안은 데이터를 공개 정보, 내부 업무, 개인·기밀 정보, 고위험 판단(입학·징계·채용) 네 단계로 나눈다. 공개 정보는 출처 확인 후 일반 AI 활용이 가능하고, 개인·기밀 정보는 최소화·가명화 후 허용된 전용 경로만 쓴다. 직원은 안내문·회의록·보고서 구조·공개 자료 요약에 AI를 쓰되 인사 판단은 자동화하지 않는다. 전남대 예시표는 안내문 초안과 공공 데이터 요약은 올바른 활용, 비공개 기안문 교정과 명단 요약은 위험한 활용으로 나눈다.

도구
대학 행정 구성원
대상
실무
업무
보안·개인정보
확인
2026-10-18 · 공식 문서·기관 자료로 확인

단계별 실행 방법 · 프롬프트 전문

기관명과 이메일을 남기면 바로 열립니다. 이 자료의 4단계 실행 방법과 프롬프트 전문이 열리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는 다른 자료의 전문도 1년 동안 열립니다.

쓰기 전에 확인할 점

서울여대 자료는 스스로 「검토·발전시키기 위한 운영 초안」이라 밝히므로 확정 규정이 아니다(출처 등급 B). L2의 허용 경로 세부는 이 출처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전남대 예시표는 대학 구성원용이다. (점검 문안은 출처 내용을 바탕으로 도출한 처방)

출처